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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BO MOTORS IS FULLY READY TO TAKE PART IN YOUR BRIGHT FUTURE

- 윤리규정 -

 

제 1 장     총 칙       
       
  제 1조 [목적]       
 이 규정은 회사 경영 이념의 구현, 부정, 부패의 방지 및 깨끗한 기업 문화의 조성을 위하여 삼보모터스㈜ 임직원이 따라야 할 행동 기준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 2조 [적용범위]       
 이 규정은 삼보모터스(주)의 모든 임직원에게 적용한다.       
       
  제 3조 [용어의 정의]       
 본 규정에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 금품 : 현금, 수표, 카드, 상품권, 이용권 및 물품 등 경제적 이익      
 ▷ 선물 : 축하, 기념 및 감사의 의미로 주고 받는 물건              
 ▷ 접대 : 식사, 음주, 골프, 사행성 오락, 불건전 업소 등에서 발생한 비용을 일방에게 부담시키는 행위      
 ▷ 편의 : 교통수단 및 숙박, 관광, 행사지원 등 금품 또는 향응, 접대 이외의 지원 
 ▷ 임직원 : 삼보모터스㈜ 임원, 정규직 및 비정규직을 포함한 모든 직원      
 ▷ 이해관계자 : 본인의 업무수행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되어 권리 또는 이익에 상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임직원 등의 개인과 관계회사, 협력업체, 제 단체 등     
 ▷ 통상적 수준 : 임직원 또는 일반인이 건전한 상식으로 판단할 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써 수혜자가 부담을 가지지 않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정도      
 ▷ 관리부서 : 관리본부 소속으로 감사기능적 역할을 수행하는 전략기획실 및 인사총괄부서인 종합관리실을 포함     
       
제 2 장     투명하고 공정한 직무 수행       
       
  제 4조 [공정한 직무 수행]       
 임직원은 공과 사를 명확히 구분하여 업무를 수행하며, 사적인 활동이나 관계에 있어 회사의 이익과 상충되는 행위나 관계를 만들지 않으며 올바른 업무 수행을 위해 아래 항목을 충실히 이행토록 한다.      
 1. 임직원 자신 및 이해관계자 또는 제 3자의 이익을 도모할 목적으로 규정을 위반하여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지시를 하여서는 안된다.       
 2. 상급자가 공정한 업무 수행을 저해하는 지시를 한 경우에는 그 사유를 상급자에게 소명하고 지시에 따르지 아니할 수 있다.       
 3. 4조 2항에 의한 지시의 불이행에도 불구하고 같은 지시가 계속될 때에는 관리부서로 제보할 수 있다.      
 4. 보고를 받은 관리부서는 지시의 내용을 확인하여 지시의 취소나 변경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 지시의 취소, 변경 등 적절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5. 또한 공정한 직무 수행을 저해하는 지시를 반복하는 상급자에 대해 인사위원회 회부 및 징계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다.       
       
  제 5조 [이해관계 직무의 회피]       
 1. 임직원은 자신이 수행하는 직무가 자신의 이해와 관련되거나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개인 또는 단체의 이해와 관련되어 공정한 직무수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당해 직무의 회피 여부 등에 관하여 부서장  또는 인사담당부서장과 상담 후 처리한다.       
    1) 본인, 배우자, 직계존·비속 및 4촌 이내의 친족      
    2) 임직원이 직전에 근무하였거나 장래 근무하고자 하는 단체      
    3) 기타 임직원과 학연, 지연, 혈연 등의 관계가 있어 공정한 직무 실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개인 또는 단체           
 2. 제 1항의 규정에 의한 상담요청을 받은 부서장 및 인사담당부서장은 직무가 공정하게 처리 될 수 있도록 인력을 재배치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제 6조 [예산·자산의 목적 외 사용 금지]       
 1. 임직원은 출장비·업무추진비 등 업무수행을 위한 예산을 목적 외 용도로 사용함으로써 회사에 대하여 재산상 손해를 입혀서는 아니 된다.       
 2. 임직원은 회사의 재산을 보호하고 깨끗하게 사용·유지하여야 하며 업무 이외에 회사명의를 이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3. 임직원은 차량, 부동산 등 회사 소유의 재산을 정당한 사유없이 사적인 용도로 사용 또는 수익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 7조 [회계 관리]       
 임직원은 회계기록 기타 재무관리는 관련 법령과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 등에 따라 사실에 입각하여 정확하고 투명하게 기록·관리 하도록 한다.       

  제 8조 [겸직 및 겸업]       
 임직원은 직무수행에 지장을 주는 겸직, 겸업 및 부업 등은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불가피하게 겸직, 겸업 및 부업의 해당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소속부서의 부서장을 통하여 사전에 인사담당부서장에게 신고하여야 하며 인사담당부서장은 최고경영자의 승인을 득 하도록 해야 한다.       
       
제 3 장     부당이득의 수수 금지       
       
  제 9조 [이권 개입 금지]       
 1. 임직원은 직위를 이용하여 부당한 이익을 얻거나 타인이 부당한 이익을 얻도록 하여서는 아니 된다.       
 2. 임직원은 거래상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협력업체에 금품 등을 요구하거나 불공정한 거래 조건 강요, 경영간섭 등 부당한 요구를 일체 하여서는 아니 된다.

 3. 임직원은 자기 또는 타인의 부당한 이익을 위하여 회사 명의 또는 자신의 직위를 이용하거나 타인으로 하여금 이용하게 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 10조 [금품 및 선물 등의 수수 제한]       
 임직원은 어떠한 명목으로도 고객, 협력사 등 회사의 이해관계자와 직·간접적으로 금품이나 선물을 제공하거나 받지 않으며, 제 3자에게 알선해 줄 것을 요청하거나 조장, 묵인 또는 허용하지 않도록 한다. 다만, 최고경영자의 사전 승인을 받은 경우에 한하여 사회통념상 인정되는 수준의 선물등에 한해서는 제한적으로 허용 가능 토록 한다.       
       
  제 11조 [접대 및 편의]       
 임직원은 고객, 협력업체 등 회사의 이해관계자로부터 통상적 수준을 초과하는 어떠한 접대나 편의도 제공받지 않으며, 당사자는 적극적으로 이를 회피하거나 제재하여야 한다.      
       
제 4 장     건전한 기업문화 조성       
       
  제 12조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        
 임직원의 창의성과 잠재력이 최대한 발휘되고 회사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상호 협력적인 근무 환경을 유지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 임직원 모두는 편견이나 어떠한 차별도 허용하지 않고 서로간에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도록 한다. 인종, 종교, 지역, 남녀, 출산 및 육아, 결혼 및 미혼, 신체적 조건 등의 어떠한 이유로도 임직원 서로간에 편견이나 차별은 엄격히 금지하며, 편견이나 차별을 받거나 그 사실을 알게 된 경우에는 소속 부서장, 인사담당부서장에 조언을 구할 수 있으며, 관리부서에 해당사실을 신고할 수 있다.       
       
  제 13조 [성희롱 금지]       
   1. 임직원은 직장 내 지위를 이용하거나 업무와 관련하여 다른 임직원에게 성적인 언어나 행동 등으로 성적 굴욕감을 유발하는 행위(이하 "성희롱"이라 한다)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2. 성희롱을 당했다고 생각하는 임직원은 가해자에게 즉각 중단을 요구하고 이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인사담당부서장에게 가해자에 대한 부서전환·징계 등의 조치를 요구 할 수 있다.       
   3. 인사담당부서장은 성희롱 가해직원에 대해서 적절한 인사관리상의 조치를 취하여야 하며 해당사항을 관리부서로 보고 해야 한다.       
       
제 5 장     위반행위의 처리       
       
  제 14조 [위반여부에 대한 상담]       
 임직원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이 규정의 위반여부가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리부서의 유권해석에 따르도록 한다.       
       
  제 15조 [위반행위의 신고와 확인]       
   1. 누구든지 임직원이 본 규정을 위반한 사실을 알게 된 때에는 소속부서의 부서장 또는 관리부서를 통해 본인 및 위반자 인적사항을 포함한 위반행위를 상세히 신고할 수 있다.       
   2. 제 1항의 규정에 의해여 위반행위를 신고 받은 소속부서의 부서장 또는 관리부서장은 신고 내용에 대하여 사실여부를 확인 후, 당해 임직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소명자료를 첨부하여 최고경영자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제 16조 [신고인의 신분보장]       
   1. 위반행위를 신고 받은 소속부서의 부서장 또는 관리부서장은 신고 내용을 철저히 비밀 보장 하도록 하며 신고인이 신고에 따른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2. 전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차별이나 불이익을 받게 된 신고인은 소속부서장 또는 관리부서로 부터 보호 조치 및 불이익에 대한 구제 등을 요청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 소속부서장 또는 관리부서장은 필요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3. 신고인의 신분이 노출된 경우에는 관리부서는 신분노출 경로에 대해 조사를 실시하며, 고의 또는 과실에 의해 신고인의 신분을 노출한 임직원은 징계의 대상이 된다.       
       
  제 17조 [징계]       
   1. 관리부서는 비윤리 행위에 대한 진위여부를 확인하고 혐의가 확실한 임직원에 대하여는 징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최고경영자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2. 임직원이 윤리규범, 강령 및 본 규정을 위반하거나 타인의 위반 사실을 묵인 또는 방조하는 경우 징계의 대상이 된다.       
   3. 불순한 의도를 가진 허위사실 제보자 및 의견 진술자에 대해 회사는 징계규정 및 포상규정에 의한 징계나 불이익을 부과할 수 있다.       
   4. 본 규정을 위반한 임직원이 자신의 부정행위를 신고한 경우에 회사는 징계처분 등을 함에 있어서 감경 및 면제할 수 있다.       
       
  제 18조 [위반 행위 신고, 제보자에 대한 포상 제도]       
   1. 회사는 윤리경영에 연관된 모든 제보자, 내용, 진술자에게 합당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회사의 징계규정 및 포상규정에 의거 포상할 수 있다.       
   2. 아래의 각 항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포상대상에서 제외한다.       
     1) 신고내용이 사실이 아니거나 증거 부족으로 사실관계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      
     2) 내·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업무와 관련되지 않는 비윤리 행위 신고      
     3) 이미 신고된 사안이거나 관리부서가 인지하여 외부에 공개된 사항인 경우      
     4) 익명 또는 가명으로 신고하여 신고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는 경우      
     5) 기타 보상심의 결과 포상이 부적합 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제 6 장     부 칙       
       
  제 1조 [시행일]       
 본 규정은 2016년 7월 1일 부터 시행한다.